문철상 신협중앙회장(65·사진)이 1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16년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총회에서 ACCU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1971년 설립된 ACCU에는 21개국 신협 3만4679개가 가입돼 있다. 조합원 4700만명과 1280억달러의 자산을 갖고 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