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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남에도 놀 곳이 생겼다"…스타필드 개장 기사에 네티즌 반색

입력 2016-09-09 18:14 수정 2016-09-09 22:47

지면 지면정보

2016-09-10A30면

한국경제신문이 지난 6일 보도한 <쇼핑·레저·엔터를 한곳에서… “스타필드 경쟁자는 에버랜드”>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됐다.
9일 문을 연 복합몰 ‘스타필드하남’을 소개한 기사다. 물건만 파는 쇼핑몰이 아니라 곳곳에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등 놀고, 즐기고,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한 번 오면 6시간을 머물게 하는 것이 목표다. 네티즌들은 “드디어 우리 동네(하남)에 놀 곳이 생겼다” “발상이 좋다” 등으로 스타필드하남 개장을 반겼다. 이 기사는 8만700여명의 타임라인에 올랐고 400여명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3일자 <요즘 부동산시장 ‘판’ 흔드는 친구들은… IT에 밝은 유학파·명문대 출신 30대 남성>도 SNS에서 인기가 높았다.

30대가 창업한 부동산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크라우드펀딩, 공유 오피스, 부동산 중개 앱 등 신종 서비스를 앞세워 기존 업체를 위협하거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내고 있다는 내용이다.

네티즌 신모씨는 “부동산시장에 새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이 기사는 3만7000여명의 타임라인에 올랐고 140여명이 공감 버튼을 눌렀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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