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92,800100 -0.11%)은 9일 글로벌 의약품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미국 시카고에 현지 법인(Caregen Biopharma Inc.)을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신규 법인의 자본금은 약 327억원.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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