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36,250400 -1.09%)이 이틀째 급등하며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섰다.

9일 오전 9시27분 현재 코미팜은 전날보다 6450원(13.29%) 오른 5만5000원에 거래중이다.전날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한 뒤 이틀째 급등세다.

코미팜의 항암 진통제가 최근 호주에서 판매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시가총액은 2조9958억3700만원으로 불어났다. 현재 소폭 하락중인 CJ E&M(2억6686억4100만원)을 밀어내고 코스닥시장 시총 3위로 올라섰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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