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물류회사를 인수한 CJ대한통운(150,5001,000 +0.67%)이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20분 현재 CJ대한통운은 전날보다 4000원(2.01%) 오른 2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연 매출 900억원과 영업이익 90억원을 달성하는 센추리 익스프레스 인수로 글로벌 사업부문 영업이익률이 상승할 것"이라며 "센추리 익스프레스 실적은 4분기부터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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