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8,93020 +0.22%)이 강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대장암 검사 키트의 의료기기 승인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

9일 오전 9시10분 현재 파나진은 전날보다 190원(2.93%) 오른 6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파나진은 'PNA 클램프 대장암 돌연변이 검사 키트' 신제품이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대장암에서 발견되는 'KRAS 돌연변이 유전자'만을 증폭시켜 검출한다. 특히 정확한 대장암 진단에 필요한 KRAS 엑손2,3,4의 돌연변이를 모두 검출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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