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브리프
‘제6회 창원 케이팝(K-POP)축제’가 오는 30일 오후 7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세계 66개국, 82개 지역에서 글로벌 예선을 통해 선발된 15개 팀이 창원 본선 무대에 올라 춤과 노래 실력을 겨룬다. K팝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방탄소년단(BTS)과 이엑스아이디(EXID), 트와이스(Twice) 등이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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