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 한 군데 떨어졌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입력 2016-09-08 17:59 수정 2016-09-09 07:02
6~8일 연세대 취업박람회 현장

대학들이 하반기 공채 시즌을 앞두고 기업들을 초청해 취업박람회를 열고 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과 무악로타리홀에서 열린 ‘2016 연세 취업박람회 잡페스티벌’ 현장을 한경닷컴이 찾았다. 박람회에는 현대자동차 삼성 CJ LG 롯데 SK 한화 포스코 효성그룹 등 유명 대기업이 여럿 참여했다.

취업 준비에 여념 없는 학생들의 솔직한 말과 함께 대학 취업지원부서 담당자의 팁도 영상에 담았다.

연세대 장학취업팀 김승현 차장은 “취업 준비 전까지는 거절당한 경험이 별로 없는 (연세대) 학생들이 많다. 그래서 (취업 시장에서) 한 번 거절당하면 큰 충격을 받고 회복불가 상태에 빠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며 “한 번의 실패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희망적으로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광순 한경닷컴 기자 gasi012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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