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추석 자금 공급을 위해 현금 수송 작업을 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