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게 작은 원보다 큰 삼각형이나 사각형이 되라고 말한다. 처음부터 둥근 사람은 없다. 단점을 고치라는 말을 들으면서 뾰족한 부분이 깎여 나가 둥글게 된다. 동시에 장점과 개성도 사라진다. 돌담처럼 조직은 다양한 모양이 모였을 때 더 견고하다.”

일본 보험사 라이프넷생명의 데구치 하루아키 사장, 사이트 ‘경영자인사대담’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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