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 나선다. KT는 알파라비 카자흐스탄 국립대, 악토베주 보건청 등 카자흐스탄 대학교 및 기관들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는 부산대병원 부산테크노파크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카자흐스탄에 모바일 건강 진단 솔루션을 지원하기로 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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