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지난 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학상 대표(사진)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 대표의 임기는 2018년 9월까지다. 이 대표는 2001년 교보생명에 입사해 상품마케팅실장, e비즈니스 사업추진단 담당 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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