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더플라자호텔은 다음달 1일 개관 40주년을 맞아 ‘세계 최고 럭셔리 부티크 호텔’이라는 새 사업 비전을 선포하고 기념 로고를 선보였다. 새 비전에는 글로벌 호텔 체인인 메리어트 계열로 더플라자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그랜드볼룸을 새롭게 꾸며 대규모 연회 중심 호텔로 발돋움하는 한편 호텔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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