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9,53060 -0.63%)은 8일 송한주 대표이사가 지난 2일 스톡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함에 따라 보통주 20만주(0.22%)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의 보유 지분이 49.53%에서 49.75%로 증가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