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가 서울 잠실동 석촌호수에 설치한 대형 달 모양 조형물 ‘슈퍼문’ 주변에 밤하늘의 별과 행성 등을 상징하는 여덟 개의 천체 조형물 ‘슈퍼문 프렌즈’를 띄웠다. 물방울, 오뚝이 모양 등의 슈퍼문 프렌즈는 다음달 3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4시간 동안 슈퍼문과 함께 석촌호수의 밤을 밝힌다.

롯데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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