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추석을 맞아 6일 서울 쌍림동 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으로 9개국 주한 외교관 및 가족들을 초대해 추석 요리 체험 쿠킹클래스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갈비찜, 버섯산적꼬치 등의 한국 전통 요리를 직접 만들었다.

CJ그룹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