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얼굴로 ‘경제가 안 좋네’ 하며 구시렁거려 봤자 소용없다. 경제는 늘 위기상황이었다. 사장이 일일이 신경 쓰면 어쩌자는 거냐! 그럴 틈이 있으면 허풍이라도 떨며 웃는 편이 낫다. 위기의 순간, 불안은 떨쳐버리고 너스레를 피워라. 사장은 차라리 바보인 게 낫다.”

일본 생활용품업체 에스테의 스즈키 다카시 회장, 책 《사장은 차라리 바보인 게 낫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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