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렀던 미국의 제프리 윌리엄스(왼쪽부터), 러시아의 알렉세이 오브치닌, 오레그 스크리포츠카 우주인이 7일 우주선 캡슐을 타고 카자흐스탄 제스카즈간 마을 인근에 착륙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들은 1998년 이후 400㎞ 고도에서 시속 2만8000㎞로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ISS에서 6개월간 체류했다.

제스카즈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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