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나 기자 ]대우·현대·SK건설은 ‘고덕 그라시움’ 분양을 앞두고 오는 12일 현대백화점 천호점 13층 문화홀에서 '하반기 부동산 시장과 유망 분양시장'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덕 그라시움은 하반기 서울에서 공급되는 최대 규모 분양 단지다. 1부에서는 박상언 유엔알 컨설팅 대표가 8·25 가계부채 대책으로 인한 현 부동산 시장 분석과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향후 유망 분양시장에 대한 팁에 대해 조언도 해줄 예정이다.

2부에서는 ‘고덕 그라시움’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관심고객을 대상으로 청약과 계약에 대한 상담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부동산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참석은 선착순 300명까지 가능하다. 행사 후에는 소정의 선물이 증정된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217에 위치한 '고덕 그라시움'은 지하 3층~지상 35층, 53개동, 전용 59~127㎡, 총 49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201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고덕역 더블역세권 단지다. 모델하우스는 이달 말 문을 열 예정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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