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포리머(74322 -2.88%)는 한국남동발전과 233억원 규모의 유연탄 장기공급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3월 말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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