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5,930100 -1.66%)은 중국 유한 티안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WUHAN TIANMA MICROELECTRONICS CO.LTD)와 30억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2월15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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