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15,150400 +2.71%)이 거래 재개 첫 날 액면분할 효과로 급등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5분 현재 텔콘은 전 거래일보다 1370원(21.31%) 오른 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텔콘은 보통주 5739만6770주의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변경하는 액면분할을 실시, 지난 8월12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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