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이 200억 규모의 공급 계약 소식에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6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날보다 200원(10.28%) 급등한 2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원양자원은 전날 자회사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가 복건성장락시송하수산유한공사와 103억6200만원 규모, 복주시고루구의취무역유한공사와 100억5800만원 규모의 수산물 판매(어획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각각 최근 매출액의 9.03%와 8.76%를 차지하며 계약기간은 모두 내년 3월5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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