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옴니채널 강화 3D가상피팅 서비스 선보여

입력 2016-09-06 17:28 수정 2016-09-06 17:55

롯데백화점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쇼핑의 강점을 결합한 옴니채널 서비스를 강화한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에서 소비자들이 3D가상 피팅 서비스 체험을 하고 있다. 3D가상 피팅 서비스는 디지털 거울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옷을 직접 입어보지 않아도 편리하게 피팅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김범준기자bjk0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특목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