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참가차 방한한 외국 언론인들이 6일 LG그룹이 세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한국의 창조경제 모델을 살펴봤다. 윤준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왼쪽 첫 번째)이 8개국 언론인들에게 중소벤처기업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왼쪽 제품은 틴토즈의 버블세안기, 오른쪽 제품은 LG생활건강과 중소기업이 공동 개발한 구슬화장품.

LG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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