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코리아는 국내 28번째 H&M 매장을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에 오는 9일 정식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신규 점포는 올해 연 첫 매장으로 2550m² 규모로 조성됐다. 매장에서는 여성, 남성, 아동 및 홈 제품군까지 판매한다.

H&M은 현재 서울, 부산, 인천, 천안, 울산, 일산, 광주, 전주, 청주, 경기, 대구 등 11개 도시에서 2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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