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하이(3,1900 0.00%)는 중국의 온라인컨텐츠제작 업체인 윈도 엔터테인먼트(Windo Entertainment co.,Ltd)사의 지분 10%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33억1300만원이며,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9.06%에 해당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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