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 단일 주택형, 전세대 광폭 테라스 설계

[ 김하나 기자 ]두산건설이 부산시 기장군 정관신도시 A-21블록에 ‘정관두산위브더테라스’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5층 16개동이며 전용면적 84㎡의 272가구로 구성된다. 복층형으로 이뤄진 전용면적 84㎡(A~C) 162가구와 4베이 구조인 전용면적 84㎡(D~G) 110가구로 이뤄졌다.

전세대에 광폭테라스가 제공되는 것은 물론 최상층엔 다락이 제공된다. 단지 남측으로 강변공원(약 1만6500여㎡)과 좌광천수변공원(7.8㎞)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 속에서 여가활동을 쉽게 즐길 수 있다.

부산~울산고속도로 장안IC가 4㎞ 거리에 있다. 해운대 및 울산권역으로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정관~석대간 고속화도로를 통해 센텀시티 등 부산도심까지 20분대 도달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기장군 장안읍 좌천역~정관면 월평리 월평교차 구간을 연결하는 총연장 12.9㎞의 정관선이 포함됐다. 역세권 단지로서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달산초, 방곡초, 부산중앙중 등의 학교시설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옆으로도 고등학교 부지가 있고, 2㎞ 이내에 위치해 있는 중심상업지역 주변으로는 사설학원가도 조성됐다. 중심상업지역에 있는 홈플러스, 광장아울렛, 금융기관, 병의원, 음식점, CGV(예정) 등의 편의·문화시설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용수리 1313번지 일대에 마련된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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