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이 자회사가 78억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8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날보다 80원(4.48%) 오른 1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원양자원은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가 78억9300만원 규모의 수산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홍콩 승풍원중흠무역유한공사다.

이 금액은 최근 매출의 6.8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3월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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