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아이앤지(67719 +2.89%)가 공공기관 입찰 제한 처분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2분 현재 미래아이앤지는 전날보다 90원(4.31%) 내린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아이앤지는 다음날부터 6개월간 국내 공공기관 입찰 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받았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해당 분야 매출은 11억8900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2.9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행정심판 제기 등 대응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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