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공감경영대상]

얼굴을 작게…이철헤어커커 프리미엄 브랜드

입력 2016-09-06 16:58 수정 2016-10-04 17:07

지면 지면정보

2016-09-07C6면

마끼에메이크업(원장 주혜민·사진)이 한국언론인협회와 서비스마케팅학회에서 주최하는 ‘2016 올해의 소비자공감 브랜드 대상’ 메이크업 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마끼에는 이철헤어커커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프랑스어로 ‘화장을 하다, 치장을 하다’는 의미다. 국내에는 압구정 로데오거리 본점과 8개 지점이 있다. 압구정 로데오거리에선 주혜민 원장을 만날 수 있다.

마끼에에서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고 얼굴은 작게 보이도록 해주는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받아볼 수 있다. 컨투어링은 윤곽을 뜻하는 ‘컨투어(contour)’에서 따온 명칭이다. 얼굴의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 밝게 표현해 얼굴의 윤곽을 극대화해 입체감을 더하는 메이크업 방법이다.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최근 유명인과 일반인 사이에서 대세 메이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세분화된 윤광 컨투어링 메이크업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 윤광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윤곽을 살려주는 기존의 컨투어링 메이크업에 더해 ‘빛’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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