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공감경영대상]

80년 동안 안마의자 기술 연구

입력 2016-09-06 16:40 수정 2016-09-06 16:56

지면 지면정보

2016-09-07C8면

파나소닉(대표 노운하·사진)은 80년 동안 안마의자의 기술을 꾸준히 연구해 온 안마의자의 명가(名家)로 불린다.
최근 출시한 파나소닉 ‘리얼프로 EP-MAH5’는 현대인이 고통받고 있는 허리디스크 완화에 효과가 있는 엉덩이·허리 근육 마사지 기능을 새롭게 넣었다. 엉덩이·허리 근육 마사지 기능은 엉덩이 근육을 전체적으로 마사지 및 지압함으로써 엉덩이 근육 경직을 풀어주고, 에어백 시스템을 통해 엉덩이뼈와 허리 부분에 연결돼 있는 근육까지 정교하게 마사지한다. 또 앉은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엉덩이의 위치를 맞춰주는 엉덩이 높낮이 조절 기능도 장착했다.

MAH5는 어깨 근육 경직을 완화하기 위한 네 가지 마사지 기법(어깨 모양에 따라 문지르기, 세 개의 마사지 볼로 어깨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스트레칭, 마사지 볼이 회전하면서 어깨 위에서 아래로 회전 지압,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는 듯한 느낌의 지압)을 탑재했다. 자동으로 어깨높이를 조절해 개인 신체에 맞춘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마사지 강도(부드러움, 표준, 강함)를 선택할 수도 있다. MAH5의 마사지볼은 엄지손가락으로 마사지 받는 느낌을 재현했으며 상체, 발바닥, 손, 엉덩이 부분에 수직 지압과 회전 지압이 가능하다. 또한, 마사지 압력에 따라 온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온열 마사지 볼로 마치 손으로 주무르는 듯한 마사지 감각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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