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다, 광고모델로 남주혁 기용

입력 2016-09-05 18:00 수정 2016-09-05 18:00
화장품 브랜드 아베다는 배우 겸 모델 남주혁을 새 광고모델로 기용했다고 5일 밝혔다.

남주혁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베다의 이미지와 잘 맞아 기용하게 됐다고 브랜드는 전했다.

정경희 아베다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상무)는 "남주혁이 홍보대사로서 브랜드와 함께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특목고·자사고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