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게스트하우스 등을 대상으로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업체 와홈이 대성창업투자, ES인베스터, 500스타트업 등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발표했다. 와홈은 앱(응용프로그램)을 통해 가사도우미를 연결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청소 및 서비스 교육을 갖춘 것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