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추억을…

입력 2016-09-05 18:38 수정 2016-09-06 03:18

지면 지면정보

2016-09-06A28면

교보생명이 5일 서울 광화문 본사 글판에 가을을 맞아 무심코 지나치던 풍경이 때로는 위안이 된다는 의미를 담은 김사인 시인의 시 ‘조용한 일’의 시구를 내걸었다. 이날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교보생명 글판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 현대판 튤립 투기이며 화폐로 인정받지 못할 것 782명 59%
  • 결제·지급 수단으로 인정받아 은행 대체할 것 534명 41%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