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86,600600 -0.69%)는 5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자기자본 4조원 이상 확충 보도에 관해 "한국투자증권은 하이투자증권 인수 및 유상증자 등을 검토 중"이라며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