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25,30050 +0.20%)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박수천 대표이사체제에서 정순옥, 유용환 각자 대표이사체제로 변경했다고 5일 공시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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