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봉구 기자 ] 한양대는 오는 9일 자율주행자동차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국가전략프로젝트이자 미래발전기술로 부상한 자율주행차의 현황과 비전을 논의하는 취지다. 포럼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 캠퍼스 내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열린다.

포럼에선 이재관 자동차부품연구원 본부장,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조희영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PD가 각각 자율주행차의 개발 동향과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자율주행차의 법적 책임’을 주제로 송호영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토론할 예정이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