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7,160140 +1.99%) 주가가 3분기 실적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18분 현재 DMS는 전거래일 대비 250원(2.93%) 오른 8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DMS가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원식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93억원, 718억원이 될 전망"이라며 "이는 작년 동기보다 14.0%와 15.0%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전방 업체들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수주 확대가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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