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부담 없는 가격에 풍성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 주스 추석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추선 선물세트는 국내 1등 주스 브랜드 ‘델몬트’ 제품 중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제품 위주로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8000원부터 1만4000원대까지 부담 없는 중저가 세트지만 명절 분위기를 담은 고급스러운 포장재를 사용해 선물을 주고받는 사람 모두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델몬트 병 선물세트는 명절 때마다 인기가 많은 베스트셀러 제품 위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주스를 1L 용량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오렌지 3개 세트’와 100% 제주감귤만을 사용해 제대로 된 감귤주스의 맛을 낸 ‘제주감귤주스 3개 세트’ 등 2종으로 구성했다. 델몬트 페트 선물세트는 1.5L 용량으로 한국의 미가 풍기는 보석함 느낌을 살려 포장재를 고급스럽게 꾸몄다. ‘오렌지·포도·망고·토마토 4본입 세트’와 단아한 고급 보자기 모양의 선물상자에 담긴 ‘포도·매실·제주감귤 4개 세트’ 등 2종이다.

델몬트 작은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오렌지·포도·망고·감귤 주스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게 180mL 소용량 병에 담은 ‘델몬트 소병 12개 세트’ 2종으로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명절 선물세트도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중저가 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델몬트 주스 제품 중 가장 인기 있는 제품 위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작지만 정성있는 선물을 하기 알맞다”고 말했다.

델몬트 주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201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 주스부문에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델몬트 주스는 100% 주스부터 에이드 등 저과즙 주스까지 소비자 요구에 맞춰 다양한 주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생과일 그대로의 순수 착즙주스인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 750mL 어셉틱(Aseptic·무균충전) 페트 오렌지 및 자몽 2종을 선보이며 착즙주스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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