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에 맛과 건강까지 담은 선물세트가 인기다. 가격 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라는 유통업계 트렌드는 추석선물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이런 트렌드에 맞춰 1만원대 실속형 건강음료 ‘베지밀 두유 추석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내놨다. 회사 관계자는 “43년 두유를 개발해 온 노하우로 영양과 맛을 최적화한 베지밀 두유 추석 선물세트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과 건강을 선물할 수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정식품은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베스트 셀러 품목과 건강에 특화된 기능성 두유 품목 등을 다양하게 출시해,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힌 게 이번 추석 선물세트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베스트셀러 제품인 ‘베지밀 A’ ‘베지밀 B’를 비롯해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베지밀 검은콩두유 고칼슘’ 등이 대표적 상품이다. 이와 함께 검은 콩과 검은 참깨의 진한 맛이 우러나오는 ‘베지밀 검은콩과 검은참깨 두유’도 소비자가 많이 찾는 제품이다.

기본 3대 영양소와 7종의 비타민, 4종의 미네랄 등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는 ‘담백한 베지밀 에이 검은콩 두유’ ‘달콤한 베지밀 비 검은콩 두유’ 등도 오랜 기간 인기를 얻고 있다.

또 △국산콩을 사용해 두유 본연의 진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베지밀 국산콩 두유 검은콩 검은깨 검은쌀’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견과류가 함유된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 △애플망고 1개 분량의 과즙에 복숭아와 나타드코코 알갱이를 넣어 씹어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베지밀 과일이 꼭꼭 씹히는 애플망고 두유’ 등 견과류와 과일을 더한 혼합 두유 선물세트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정식품이 내놓은 추석선물세트 가격은 1만6000~1만9200원 선이다. 이동호 정식품 홍보팀장은 “올해 추석에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건강까지 선물할 수 있는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합리적인 가격에 맛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다양한 구성의 베지밀 두유 추석 선물세트를 내놨다”고 말했다.

정식품은 온라인쇼핑몰 이데이몰(www.edaymall.co.kr), 할인점, 편의점 등에서 품목에 따라 최대 40%까지 할인행사도 벌인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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