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미국서 파산보호 신청

입력 2016-09-05 07:39 수정 2016-09-05 07:57
한진해운이 미국에서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고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한진해운은 지난 2일 뉴저지 주 뉴어크 소재 파산법원에 파산보호신청(챕터 15)을 했다.

앞서 한진해운은 지난달 31일 한국에서 법정관리 신청을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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