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신형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출시를 기념하는 ‘프리미어 나이트’를 지난 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었다. 사전 응모한 1만여명 가운데 30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QM6 광고에 출연 중인 영화배우 이병헌 씨(오른쪽)도 함께했다.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왼쪽)은 “QM6가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