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국내 승용차 평균연령 7.5년

입력 2016-09-04 18:16 수정 2016-09-04 21:47

지면 지면정보

2016-09-05A17면

국내 승용차 평균연령이 2001년 5년에서 지난해 7.5년으로 늘었다. 10년 넘은 차량 비중은 같은 기간 7.1%에서 25.7%로 3.6배 높아졌다. 보험연구원은 “자동차 보급률 확대와 자동차 기술 발전, 저성장 기조로 차량 사용 기간이 길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독일(36.0%)이나 영국(35.1%), 프랑스(41.5%) 등 유럽연합(EU) 국가는 10년 이상 된 차량 비중이 이미 30%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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