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우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7일간 인도네시아 파푸아주 울릴린 지역에서 현지 주민을 위한 의료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 포스코대우 직원이 인도네시아 주민의 건강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포스코대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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