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가 제14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피자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피자알볼로는 진도산 친환경 흑미를 갈아 만든 웰빙도우, 100% 국내산 오이로 직접 담그는 수제피클, 3시간 동안 끓여 만드는 토마토 소스,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등 건강한 식재료와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 과정에 참여하기 때문에 이번 수상은 피자알볼로의 장인 정신과 제품력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며 “브랜드 대상 수상을 계기로 더욱 피자알볼로만의 건강한 피자 개발과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 서울 목동의 작은 가게로 시작한 피자알볼로는 최고의 맛과 서비스로 입소문을 타며 현재 전국 250여개의 매장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엄마의 마음을 배우다’라는 슬로건처럼 건강한 레시피로 신뢰받는 외식기업이 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남규 기자 jnk150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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