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여명808, 음주 후 갈증·속쓰림 해소…'회식 필수품' 각광

입력 2016-09-04 17:10 수정 2016-09-06 11:05

지면 지면정보

2016-09-05C5면

숙취해소 음료 여명808은 세계 11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발명품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대표적인 웰빙 제품이다. 특히 축제 등 대학생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우수한 제품력을 경험한 소비자의 입소문을 통해 여명808의 마니아층은 매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여명808은 음주 후에 오는 갈증, 속쓰림 등 모든 숙취를 해소해주는 제품으로 807번의 실패를 거듭한 뒤 808번째에 제품을 개발한데서 따온 808을 제품명에 사용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있다.
주식회사 그래미는 계절별 마케팅 행사와 마라톤, 복싱 등 각종 스포츠 현장에서 열띤 응원을 벌이는 팬들과 선수단에 무료시음 등의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가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는 체험마케팅을 진행하며 애주가들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발명 특허 기업 주식회사 그래미는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청소년 발명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경진대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모범경찰관 자녀와 의용소방대원 자녀 및 초중고 및 대학교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평발명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불우이웃돕기, 독거노인 돕기 등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장관진 기자 jk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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