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

마리오아울렛, 유명브랜드 총집합…아시아 최대 '패션 타운'

입력 2016-09-04 17:15 수정 2016-09-06 10:37

지면 지면정보

2016-09-05C4면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총 면적 13만2000m²(약 4만평)에 60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울렛이다.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부터 가구 및 생활용품, 전자제품은 물론 프리미엄 레스토랑 및 패스트푸드 매장 등 다양한 쇼핑 카테고리를 마련해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합리적 쇼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매장 내외부 공간을 활용해 마리오아울렛 가든, 동물농장 등 자연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등 쇼핑 이외에도 힐링,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업계 최다 온·오프라인 VOC 채널을 운영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고객센터, 고객상담실, 인포메이션, 온라인, 콜센터 등 고객과의 접점을 다양화했다. 임직원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협력업체 직원 대상 고객만족 서비스 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이 임직원 및 협력사원 교육을 위해 만든 전용 교육장에서 CS강화교육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 중이다.

장관진 기자 jk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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