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찾은 유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응원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들이 2일 서울 중구 신세계면세점에서 쇼핑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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