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스코리아는 마유 화장품 브랜드 게리쏭이 세안제 '게리쏭 스킨 릴리프 클렌징 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마유 오일과 파우더, 파파야열매수와 아하(AHA) 성분을 함유해 적은 자극으로 노폐물을 잘 지워준다고 브랜드는 설명했다. 용량은 150ml, 가격은 1만2000원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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